Don't Ask My Plan 아틀리에 팀이 개발한 

새로운 제품을 소개합니다.


DAMP WIFE FIT FATIGUE PANTS

OLIVE GREEN


BEIGE


MUST HAVE ITEM



"사실은 정장을 제외하고 데님, 치노팬츠

그리고 퍼티그 팬츠는 꼭 있어야 해요.

멋을 아는 남자라면요."

FATIGUE PANTS HISTORY

퍼티그 팬츠 역사

퍼티그 팬츠는 1952년 'OG-107' 이라는 

이름으로 탄생.


(OLIVE GREEN 107 색상코드가 

바지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세계대전 당시 칙칙한 흑색 카키 올리브 드랩을

더 밝은 올리브 컬러로 바꾸려는 시도로

1949년 유니폼 개편 작업이 시작.








KOREA WAR

한국전쟁


당시 일부 군인들의 사진에서

퍼티그 팬츠(OG-107)을 볼 수 있습니다.


보급이 완전하게 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



VIETNAM WAR

베트남 전쟁


정글 퍼티그 착용.



반전 시위와 히피문화

그리고 암벽등반


정글 70년 반전 시위와 히피 문화가 서로 연결되고

전역 군인들이 반정 시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위 현장에서

퍼티그 팬츠를 접하게 되었고


당시 가격이 싸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좋은

퍼티그 팬츠를 암벽등반가들이 입으면서

점점 퍼지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펑크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많이 입던  퍼티그 팬츠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습니다.


영국으로 건너간 퍼티그 팬츠는 

펑크족들로 인해 길에서 패션으로 입혀졌고


일본에서는 'OG-107' 을 복각하여

더욱 퀄리티 좋은 제품으로 개발하였습니다.




값싸고 실용적이던 퍼티그 팬츠는 시대가 변하면서

고 퀄리티의 패션 아이템이 되며 

변형하고 발전해 갔습니다.



 그 이후 데님과 치노팬츠처럼

퍼티그 팬츠는 아이코닉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DAMP WIDE FIT FATIGUE PANTS


DETAIL

디테일

오리지널 'OG-107' 은 버튼 플라이지만 

DAMP WIDE FIT FATIGUE PANTS는 

더욱 편하게 입고 벗기 위해 지퍼 플라이도 제작하였습니다.

오리지널 'OG-107' 은 허리 조절할수 있는 

어저스터블 버튼을 넣어 

허리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게 제작했으나

실제 사용에는 불편함이 있어 

이후 군용 퍼티그 팬츠에는 없어진 디테일입니다.


DAMP WIDE FIT FATIGUE PANTS는 

버튼 디테일을 대신하면서 보다 더 편하고 

실용적인 디테일을 고민하다가

양쪽 옆 허리에 단단하면서 잘 늘어나지만 

복원력이 탁월한 삼중직 고무 밴딩을 넣어 

움직일 때 마다 늘었다 줄어 편하며 

더 많은 허리사이즈를 효과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퍼티그 팬츠 특징의 플랫단추를 버닝한 단추로 변경하여 

멋스럽게 하였고


패치 포켓을 데님 봉제사를 사용하여 

더욱 또렷란 스티치를 표현하였습니다.


뒷 주머니 아우포켓을 디테일을 살리고


뒷면 왼쪽 다리 하단 쪽에 있는 don't ask my plan 글자는

빈티지 퍼티그 팬츠에 있는 전소유자의 이름을 검정색 팬에 쓴 것에 영감을 받아

넣은 작은 실크스크린 작업 디테일입니다.



이번 퍼티그 팬츠를 제작하면서 

브랜디드 카페 회원님들과 많은 소통을 하였습니다.

기장은 어떤지, 핏은 어떤지, 샘플은 어떤지, 

색상은 어떤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했고

다양하면서 도움되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닏다.


감사합니다.

이 퍼티그 팬츠를 브랜디드 회원님들에게 바칩니다.


MUST HAVE ITEM




" 사실은 정장을 제외하고 데님, 치노팬츠 그리고 퍼티그 팬츠 꼭 가지고 있어야해요. 멋을 아는 남자라면요."


FATIGUE PANTS HISTORY

퍼티그 팬츠 역사




퍼티크 팬츠는 1952년에 'OG-107' 이라는 이름으로 탄생.


(OLIVE GREEN 107 색상코드가 바지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세계대전 당시 칙칙한 흑색 카키 올리브 드랩을 더 밝은 올리브 컬러로 바꾸려는 시도로

1949년 유니폼 개편 작업이 시작.







KOREA WAR


한국전쟁




당시 일부 군인들의 사진에서 

퍼티그 팬츠(OG-107)을 볼 수 있습니다.


보급이 완전하게 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

VIETNAM WAR

베트남 전쟁




정글 퍼티그를 착용.


다.

반전 시위 히피문화 그리고 암벽등반





70년대 반전 시위와 히피 문화가 서로 연결되고

전역 군인들이 반전 시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위 현장에서 군에서 입던 퍼티그 팬츠를 입었습니다.




자유롭게 입는 히피들과 전역 군인들이

퍼티그 팬츠를 지속적으로 입으며

일반 대중들도 퍼티크 팬츠를 접하게 되었고



당시 가격이 싸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좋은 퍼티그 팬츠를

암벽등반가들이 입으면서 점점 퍼지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펑크족

상에서 실용적으로 많이 입던 퍼티그 팬츠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습니다.




영국으로 건너간 퍼티그 팬츠는

펑크족들로 인해 길에서 패션으로 입혀졌고




일본에서는 예전 'OG-107' 을 복각하여 

더욱 퀄리티 좋은 제품으로 개발하였습니다.






값싸고 실용적이던 퍼티그 팬츠는 시대가 변하면서 

고 퀄리티의 패션 아이템이 되며 변형하고 발전해갔습니다. 










그 이후 데님과 치노팬츠처럼

퍼티그 팬츠는 아이코닉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DAMP WIDE FIT FATIGUE PANTS

DETAIL

디테일

오리지널 'OG-107' 은 버튼 플라이지만 DAMP WIDE FIT FATIGUE PANTS는 더욱 편하게 입고 벗기 위해 지퍼 플라이도 제작하였습니다.


오리지널 'OG-107' 은 허리 조절할 수 있는 어저스터블 버튼을 넣어 

허리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게 제작했으나

실제 사용에는 불편함이 있어 이후 군용 퍼티그 팬츠에는 없어진 디테일입니다.


DAMP WIDE FIT FATIGUE PANTS는 

버튼 디테일을 대신하면서 보다 더 편하고 실용적인 디테일을 고민하다가

양쪽 옆 허리에 단단하면서 잘 늘어나지만 복원력이 탁월한 삼중직 고무 밴딩을 넣어 

움직일 때 마다 늘었다 줄어 편하며 

더 많은 허리 사이즈를 효과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퍼티그 팬츠 특징의 플랫단추를 버닝한 단추로 변경하여 멋스럽게 하였고

패치 포켓을 데님 봉제사로 사용하여 더욱 또력한 스티치를 표현하였습니다.

뒷 주머니 아웃 포켓 디테일을 살리고


뒷면 왼쪽 다리 하단 쪽에 있는 don't ask my plan 글자는

빈티지 퍼티그 팬츠에 있는 전소유자의 이름을 검정색 팬에 쓴 것에 영감을 받아

넣은 작은 실크 스크린 작업 디테일입니다.

이번 퍼티그 팬츠를 제작하면서 브랜디드 카페 회원님들과 많은 소통을 하였습니다.

기장은 어떤지, 핏은 어떤지, 샘플은 어떤지, 색상은 어떤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했고

다양하면서 도움되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퍼티그 팬츠를 브랜디드 회원님들에게 바칩니다.